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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료실에서 바로 통하는 Operative Dentistry
출판사 참윤퍼블리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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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시일 2013-04-01
저자 장주혜
페이지 360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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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전문의들이 학창시절에 접한 후 임사에서 항상 궁금해하지만 쉽게 접할 수 없었던 Operative Dentistry에 관한 내용을 일부분이 아닌 전체적으로 심도 있게 다룬 도서는 지금까지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


  이번에 본 도서를 저술한 서울대학교 장주혜 교수는 졸업 후 약 20여 년의 진료 기간 동안 앞서 10년은 개원의로서, 뒤의 10년은 현재까지 공직에서 임상을 보고 있다. 다년간 학술대회 등 여러 세미나에서 강의하면서 개원의가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또한 공직치과의사들이 어떠한 부분에서 Operative Dentistry를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사진, 표와 그래프를 사용하여 재미있게 써내려 갔다.


 또한 본 서는 임상의들이 진료 시 흔히 접하게 되지만 마땅한 해결책이 업어 난처했던 상황을 저자의 다년간의 경험과 연구를 통해 정리한 풍부한 임상 사진자료의 실용적인 측면과 끊임없는 자료 연구가 밑바탕이 된 깊이 있는 이론의 두 가지 측면에서 3부 24장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.


  이번에 Operative Dentistry를 다룬 본 도서의 출간은 많은 개원의들에게 치과보존학에 대한 궁금증을 홀가분하게 풀어주는 지침서가 될 것으로 여겨진다.


 


-    목    차    -


01 Section 우리 치과와 옆 치과가 서로 다른 이유는



Chapter 1 충치 개수가 치과마다 달라요.
          진단과 치료는 분리되는가? / Caries risk assessment란?
          High caries risk를 보이는 환자들은 어떠할까? / 중요한 것은 우식 치아의 개수가 아니라 치료할 치아의 개수이다.
Chapter 2 치아 우식증을 남다르게 치료하자.
          아예 치료하지 않는 것도 치료라면? / 치과 선진국들의 Caries Treatment Protocols
          CAMBRA에 대하여 / Bur를 쓰는 대신 차별적인 치료 방법을 도입하자.
Chapter 3 단 걸 먹으면 치아가 썩지요?
          설탕을 좋아라 하는 세균은 / 치아에 해로운 음식은? / 치아에 이로운 음식은?
          인공감미료는 치아에 어떨까? / 가난할수록 설탕을 많이 먹는다? / 설탕은 많이 먹는데 우식이 줄어들고 있다면
Chapter 4 불소는 아이들에게만 필요한가?
          얼마만큼의 불소가 최적일까? / 수돗물 속의 불소가 아니라면? / 아뿔싸! Root caries...
          먹는 대신에 발라도 된다. / 불소 바니쉬는 어떻게 바를까? 상식 vs. 과학
Chapter 5 보험되는 실런트, 보험 안 되는 실런트
          Sealing이 필요한 치아 vs. 필요하지 않은 치아 / 좋은 sealant가 되려면
          Enamel과 Sealant 사이에는 무엇이 자리할까? / 우식 부위를 sealant로 그냥 덮는다면
          Proximal Sealing은 어떨까 / Resin infiltration technique의 원리 / Sound bonding vs. Carious bonding
Chapter 6 새로 때울까요, 그냥 놔둘까요?
          남이 해 놓은 수복물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나 / Marginal gap=Secondary caries?
          Resin repair를 해도 될까? / 그래도 무서운 이차 우식증...
Chapter 7 콜라를 마시면 정말 치아가 녹나요?
          Erosion이 주목 받는 이유는 / Erosion의 첫째 원인은 음료수 / 먹자마자 하는 칫솔질은 나쁘다?
          Erosion은 치료가 가능할까? / Occlusal wear의 수복을 한다면
Chapter 8 엔도와 크라운은 패키지 상품?
          근관 치료한 다음 안 씌우면 어떻게 될까? / Crown을 하지 말았을 것을...
          '종결자'논문을 소개하자면 / 너무 많은 정보는 정보가 되지 못한다.


 


02 Section 매일 보는 재료, 매일 쓰는 재료



Chapter 1 아말감은 과연 그만 써야 할까?
          아말감에 대해 당연시(!) 되고 있는 사실(?)들 / 언제 아말감을 쓰는걸까?
          의사와 환자 누구에게 더 위험한가 / 구강 내의 아말감은 얼마나 안전한 걸까?
Chapter 2 GL cement의 족보를 따져 볼 필요가 있다.
          Glass ionomer cement 가족의 족보는? / 합착용과 수복용 Gl cement를 엄연히 구분하자
          Gl cement의 진정한 장점은 / Gl cement의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친인척 재료들
          Glomer(pre-reacted glass ionomer)는 무엇일까?
Chapter 3 깊은 와동을 어떻게 처치할까?
          Endodontics 와 Restorative Dentistry, 그 한 끝 차이를 두고서 / 어디까지 제거해야 할까?
          Partial caries removal이란? / Base냐 Liner냐? / Direct pulp capping, 결과가 좋으려면
Chapter 4 여기 저기가 시린 환자가 온다면
          What is dentin hypersensitivity? / Hydrodynamic theory로 설명한다
          일단 지각과민증인지를 확인하자 / 지각 과민증에 대한 진실 또는 오해 / 단계별로 치료에 접근해 보자
Chapter 5 본딩제는 무엇을 쓸까요?
          Dental adhesive가 아니라 Dentin adhesive / 널리 쓰이는 세대별 분류
          접착 기법에 따른 분류는 / '물'을 관리하기 위해서 / 그럼 무슨 제품을 쓰시나요?
Chapter 6 요즘 레진이 옛날보다 좋아진 까닭은?
          Composite resin은 엿강정? / Nanocomposite은 더 좋은가요? / 일단은 튼튼한 레진이 좋다
          공공의 적, 중합 수축... / 제품마다 조금씩 색조가 달라요 / 레진에서 약제가 우려 나온다면?
Chapter 7 레진으로 하면 몇 년이나 써요?
          레진으로 하면 얼마나 가는데요? / 좋은 레진? 나쁜 레진? / 나쁜 레진이 될 수 밖에 없는 상황들
          Laboratory dentin vs. Clinical dentin / 좋은 레진이 늙어가는 과정은 / 레진 수복에서의 GTR이란
Chapter 8 레진은 아말감처럼 몸에 해롭지는 않나요?
          Bisphenol A 있다? 없다? / Bisphenol A vs. Bis-BMA / 그외 다른 resin monomer 들
          Dentin Adhesive는 어떨까? / Pit and Fissure Sealant의 유해성은 / 레진에 대한 알러지가 있다면
          Resin-modified glass ionomer(RMGI)는 괜찮을까?
Chapter 9 신식 시멘트를 잘 사용하려면
          구식 cement vs. 신식 cement / 외유내강을 보이는 cement / 좋은 cement가 가져야 할 조건
          Cement에서 Golden standard는? / Glass ionomer cement를 제대로 써보자
          Resin cement, 복잡 다난하지만... / Resin cement의 딸린 식구들 / Zirconia를 붙여 보자


 


03 Section 미백은 과학이다. 아는만큼 하얘진다.



Chapter 1 미백치료 전에 짚고 넘어갈 것들
          색을 인지하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이다 / 색을 숫자로 바꾸어 보자 / 의 허와실
          진료실에서 측정하는 치아의 색조 / 제 치아 색이 하얗게 될 수 있을까요?
Chapter 2 어떻게 얼마만큼 하얘지는 걸까?
          무엇이 착색을 만드는가 / 섬유 표백제와 치아 미백제 / 미백제에 쓰이는 peroxide 들
          농도와의 싸움, 시간과의 싸움/ Office bleaching의 효과는 어디에서 올까?
Chapter 3 진정한 전문가 미백이 되려면
          치아미백, 어떻게 공부할까 / 미백치료, 간단하게 요점을 잡아서 한다 / 요즘 미백의 추세는...
          Home bleaching, 아무리 쉽더라도 짚고 넘어가자 / 여전히 뜨거운 감자, In-office bleaching
          30% 과산화수소수가 설 자리는... / 누가 치아 미백으로 돈을 번다고 하는가
Chapter 4 미백하면 치아에 해롭지 않나요?
          활성 산소를 만드는 bleaching! / 어떤 수준이면 안전한 걸까? / 미백제를 삼킨다면
          잇몸에 닿으면 어떻게 될까요 / 치아가 약해지지는 않을까요 / 치아가 시린데요
         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, Efficacy vs. Safety
Chapter 5 홈쇼핑에서 파는 미백제품도 효과가 있나요?
          의약외품으로서의 미백제품 / 미백 치약은 무엇이 다를까? / 미국치과의사협회의 인증제품은
          유럽연합규정에 의한 권장사항은 / Bleaching study, 양 보다는 질
Chapter 6 간단하고도 어려운 실활치 미백 <1>
          Vital bleaching vs. Nonvital bleaching / 착색의 원인 요소를 파악하자
          근관 치료를 하지 못할 경우에는? / 생활치 미백과 병행하고 싶을 때는?
Chapter 7 간단하고도 어려운 실활치 미백 <2>
        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적당히 제거한다 / Cervical barrier를 깐깐하게 하자
          미백제는 적당한 농도면 충분하다 / 농도, 접촉시간 보다도 더 중요한 sealing
          미백 효과는 오래 갈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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